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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윳값 도미노 인상, 서울 이어 매일-남양-빙그레까지.. "먹고 살기 힘드네"

박정호 기자

기사입력 : 2013-09-23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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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윳값도미노인상(사진=MBC뉴스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우윳값도미노인상(사진=MBC뉴스캡처)

'우윳값 도미노 인상'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매일유업은 오는 24일 흰 우유 가격을 1L당 200원 올리기로 해 2350원에서 2550원이 된다. 또 남양유업은 1L당 흰 우유 가격을 서울우유 수준인 220원 올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빙그레는 오는 26일부터 흰 우유 가격을 2330원에서 2500원으로 170원 인상한다고 밝혔다. 앞서 서울우유는 지난달 흰 우유 가격을 1L당 220원 올린 바 있다.

'우윳값 도미노 인상'에 누리꾼들은 "우윳값 도미노 인상, 서민들이 무슨 죄?", "우윳값 도미노 인상, 이래저래 먹고 살기 힘드네", "우윳값 도미노 인상, 막을 방법은 없나?", "우윳값 도미노 인상, 뭐 먹고 살아야 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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