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철이 썰전 첫 촬영을 해 화제다.
김희철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능 첫 촬영. 텔레비전에 내가 나왔으면 정말 좋겠네~ 정말 좋겠네~ 텔레비전에 네가 나왔으면 꺼버리겠네~ 꺼버리겠네~"라는 익살스러운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희철은 수트를 차려입고 특유의 강렬한 눈빛을 과시하고 있다. 흰 나비 넥타이와 슈트의 은색 단추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김희철은 지난달 30일 성동구청에서 2년간의 공익 근무를 마치고 소집해제됐다. 그의 복귀 후 첫 예능프로그램 '썰전'은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