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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채원 질투, 주원에게 "너 실장님하고 친해? 왜 말 안했어?"

정소연 기자

기사입력 : 2013-09-24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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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서와 만난 주원에게 "실장님이랑 친한가보네" 질투심 표출

▲문채원질투이미지 확대보기
▲문채원질투

문채원이 질투를 하기 시작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굿 닥터'에서 박시온(주원)과 유채경(김민서)은 병원 카페에서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이를 우연히 목격한 차윤서(문채원)는 시온에게 "실장님이랑 친한가보다? 너 왜 친한 거 나한테 말 안했어?"라고 채경이 신경이 쓰이는 듯 물었다.

이에 시온은 "실장님은 미인이고 언제나 친절해. 고민 상담도 잘 들어준다"고 대답했다. 이에 윤서는 "진짜 친한가보다. 실장님 좋은 분이니까 앞으로 더 친하게 지내. 나 병동에 갈래"라며 새침하게 돌아서 질투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앞서 윤서는 시온의 마음을 거절한 상태라 어떠한 마음의 변화가 있을지 시청자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도한(주상욱)은 환자를 지키려다 묻지마 살인범의 칼에 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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