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국의 아이들 박형식이 이상형으로 지목한 아만다 사이프리드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23일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박형식, 임시완, 광희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MC 홍은희가 이상형으로 해외 스타를 선정해 달라고 부탁하자 박형식은 "뮤지컬 영화 ‘맘마미아’에 출연한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너무 좋다"며 "기타 치며 노래 부르는 모습"을 매력 포인트로 꼽았다.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2008년 '맘마미아'에 출연해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맘마미아'는 457만 명의 관객을 끌어 모으며 국내 흥행에 성공했다.
그러나 아만다 사이프리드 최고의 작품은 지난해 개봉한 '레미제라블'로 591만 명의 관객을 불러 모았다.
반대로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출연했음에도 불구하고 흥행에 실패한 영화도 있다. '부기우기: 상위 1%의 섹스'라는 작품으로 2013년 6월 개봉해 1,514명의 관객을 동원, 초라한 성적을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