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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한복 자태 "외국인 며느리?" 대단한 시집의 대범한 며느리

정소연 기자

기사입력 : 2013-09-26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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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헤어 컬러와 분홍색 한복이 어우러져 개성 패션 선보여

▲서인영한복(출처:대단한시집공식홈페이지)이미지 확대보기
▲서인영한복(출처:대단한시집공식홈페이지)

서인영이 한복 자태를 뽐냈다.

지난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명륜동 성균관대학교 유림회관에서 열린 JTBC 예능프로그램 '대단한 시집'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예지원, 개그우면 김현숙, 가수 서인영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서인영은 분홍색 치마와 색동 저고리로 귀엽고 발랄한 한복 패션을 선보였다. 특해 외국인 같은 하얀 헤어 컬러와 분홍색 한복이 어우러져 개성 넘치는 한복 패션을 뽐냈다.

서인영 한복 패션에 누리꾼들은 "서인영 한복입은 모습 외국인 며느리인 줄 알았다" "서인영 한복 입은 모습도 예쁘네" "서인영 한복도 패셔너블해" "서인영 백발이라 할머니 같기도 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리얼 시집살이 체험을 담은 '대단한 시집'은 시어머니와의 기싸움, 시누이들과의 눈치작전 등 시집살이의 모습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오늘(25)일 밤 11시 첫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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