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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최자 열애설, 양측 소속사 입장.. "둘이 손 잡은 이유는..."

최지나 기자

기사입력 : 2013-09-26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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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엔터테인먼트-아메바컬처 “교제한 적이 없다” 한 목소리

▲설리최자열애설(사진=인터넷게시판)이미지 확대보기
▲설리최자열애설(사진=인터넷게시판)

설리 최자 열애설이 화제를 모은 가운데 양측 소속사가 이를 모두 부인했다.

26일 한 매체는 에프엑스 멤버 설리(최진리·19)와 다이나믹 듀오 멤버 최자(최재호·33)의 데이트 사진을 공개하며 열애설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설리 최자는 25일 오전 10시경 서울 성동구 서울숲 인근에서 손을 잡고 데이트를 즐겼다.

그러나 설리 최자 열애설에 대해 설리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최자 씨는 설리가 친오빠처럼 따르는 선배다. 워낙 친한 사이라 평소에도 자주 만난다. 사귀는 것은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최자의 소속사인 아메바컬처도 “설리와 교제한 적이 없다. 친밀함의 표시로 장난을 치다가 손을 잡은 모습이 사진으로 찍힌 것”이라고 해명했다.

설리 최자 열애설을 접한 누리꾼들은 "설리 최자 열애설, 친하다고 손잡나?", "설리 최자 열애설, 소속사는 원래 그렇게 말하죠", "설리 최자 열애설, 둘이 각별하게 보이던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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