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손예진 탈진 "영화 '공범'서 김갑수와 연기하면서 오열하다가 탈진"

김현우 기자

기사입력 : 2013-09-26 20:36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손예진탈진(사진=영화'공범'스틸컷)이미지 확대보기
▲손예진탈진(사진=영화'공범'스틸컷)

손예진이 영화 ‘공범’ 촬영 도중 탈진했던 일화를 털어놔 화제다.

손예진은 26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공범’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김갑수와 촬영을 하던 도중 탈진했던 에피소드를 밝혔다.

이날 손예진은 “영화 시나리오가 정말 마음에 들어서 선택을 했지만 이렇게 힘들 줄은 몰랐다”며 “김갑수와 연기를 하면서 오열하다가 탈진을 했다”고 말했다.

이에 김갑수는 “모든 장면이 다 힘들었다. 서로 감정싸움을 하는 장면들이 많았다”며 “스포일러가 될까봐 밝힐 수는 없지만, 영화의 마지막 장면을 촬영하며 가장 서로 힘들어 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