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이 'SNL 코리아' 호스트로 출격한다.
tvN 'SNL 코리아' 관계자는 "임창정은 오는 10월 5일 메인 호스트로 출연한다. 구체적인 아이템은 10월 초에 아이디어 회의를 거쳐 나올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근 컴백한 임창정은 예능감이 남다른 엔터테이너다. 최근 싱글앨범 '나란 놈이란'으로 오랜만에 가수로 돌아오면서 예능에도 속속 출연하고 있다. 19금 코미디쇼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SNL 코리아'는 미국에서 38년간 인기리에 방송된 라이브 TV쇼 'SNL(Saturday Night Live)'의 오리지널 한국버전. '성인 코미디의 신(神)' 신동엽을 비롯해 유세윤, 김원해, 이상훈, 김민교, 정성호, 정명옥, 안영미, 서유리, 권혁수, 박재범, 클라라, 유희열 등 크루들과 매주 특별 출연하는 스타호스트들이 개성만점 코믹 연기를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