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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10분 예습법...자기주도형 창의인재 양성 미국 프로그램 '화제'

박정호 기자

기사입력 : 2013-09-26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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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들 사이에서 자기주도 학습과 서술형 학습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 지고 있다.

자기주도형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자 하는 박근혜 정부 교육정책과 맞물려 입시와 공교육 전반에 걸쳐 자기주도학습이 중심이 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사교육비 절감의 대안으로 자기주도학습이 주목을 받고 있는 것.

학교에서도 창의적이고 창조적인 아이들로 키우고자 하는 목표에 맞추어 수업과 시험 평가의 유형이 다양한 사고를 요구하는 서술형으로 확대되어 가고 있다.

앞으로 자기주도학습의 시장과 서술형 학습을 기반으로 한 교육시장은 확대될 전망이다.

자기주도형 창의인재 양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교육전문기업 한스에듀 '멘토르'에서 만든 '기적의 5 step 10분 예습법'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멘토르는 미국 공교육에서 자기주도학습 프로그램으로 진행되고 있는 LTL(Learning to learn)프로그램을 한국 교육환경에 맞게 최적화 시켜 온오프라인 학습, 토론학습, 체험학습을 통해 체계화된 자기주도학습 프로그램'하우투런'을 운영하고 있는 것.

또한 서술형 평가를 완벽 대비할수 있으며 학교에서 주도적인 학생으로 이끌수 있는 '5step 10분 예습법'을 기반으로한 교과서 중심의 예습교재인'실천교과서'를 개발해 이미 학습효과를 인정받고 있다.

영어와 독서의 경우에도 자기주도학습법을 적용하여 티칭을 최소화한 전문 코칭 학습법을 통해 학습이 진행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화 되어있는 것이 멘토르만의 장점이다.

멘토르는 사업 1년만에 전국에 120개 가맹점을 확보하고 있는 브랜드로 자기주도학습 전문 프로그램인 '하우투런', 교과서 중심의 서술형 교과 예습 프로그램'실천교과서', G러닝 기반의 자기주도형 영어프로그램'랑그빌영어', 분석,요약, 토론 능력을 키워주는 독서프로그램 '독서멘토르'등의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는 교육 전문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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