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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 탑팀’ 찰떡 호흡의 비결은?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3-09-30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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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탑팀’(사진=에이스토리)이미지 확대보기
▲‘메디컬탑팀’(사진=에이스토리)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메디컬 탑팀’의 출연진들의 환상적인 찰떡 호흡으로 벌써부터 대박조짐을 보이고 있다.

각 과의 실력자들이 최고의 실력을 자랑하는 의료협진팀을 결성해 겪게 되는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그린 ‘메디컬 탑팀’ 속 배우들의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로 의술뿐만 아니라 멤버들의 팀워크까지 최고의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

수술 참관 현장에서 처음 만난 배우들은 대부분이 초면이었음에도 불구 “실제 수술 장면을 지켜봐야 하는 힘든 상황이었기에 자연스레 전우애 같은 감정을 느끼게 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수일 밤낮으로 진행되는 수술 장면 촬영에서는 배우들이 서로에게 더없는 자양강장제와 피로회복제 역할까지 톡톡히 하고 있다는 후문.

이처럼 배우들이 서로를 깊이 이해하고 무한 신뢰를 지니고 있는 만큼 국내 최고의 의료 드림팀을 이룰 ‘메디컬 탑팀’의 멤버들이 보여줄 환상의 앙상블과 그들이 이끌어갈 탑팀의 역동적인 모습에 더욱 기대를 모으며 본방사수의 욕구를 상승시키고 있다.

드라마 ‘메디컬 탑팀’의 한 관계자는 “쉬는 시간마다 서로 연기호흡을 맞춰보는 등 남다른 친목을 자랑하는 배우들 덕에 덕에 촬영 또한 원활히 진행되고 있다”며 “탑팀의 멤버들이 실력 뿐 아니라 팀워크까지 국내 최고가 될 것 같다”며 현장의 밝은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메디컬 탑팀’은 각 분야 최고의 의사들만이 모인 의료 협진 드림팀 탄생 과정을 그리며 의료계의 적나라한 현실과 병원 내 권력 다툼을 긴장감 있게 다룬 드라마.

배우들의 환상적인 팀워크로 벌써부터 설레임을 고조시키고 있는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메디컬 탑팀’은 오는 10월 9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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