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장 퇴임 후 말기암에 걸린 남자와 간병인의 거부할 수 없는 사랑
배슬기가 49살 연상인 배우 신성일과 격정적인 베드신을 연기한 것으로 알려져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배우 신성일과 배슬기가 호흡을 맞춘 영화 ‘야관문: 욕망의 꽃’(이하 야관문)이 11월 7일 개봉된다.
2005년 추소영, 오승은과 함께 프로젝트 그룹 '더 빨강'의 1기 멤버로 데뷔한 배슬기는 SBS 예능 'X맨', '연애편지'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2008년에는 뮤지컬 '루나틱'에서 60대 노인으로 완벽하게 변신하는 등 각종 분야에서 맹활약했으며 MBC 드라마 '심야병원', '최고의 사랑'에서 감초 연기로 눈길을 모았다.
배슬기가 신성일과 멜로 연기를 펼친다는 소식에 네티즌들은 "배슬기와 신성일 연기 기대된다", "배슬기 진짜 파격 변신이네", "배슬기 연기 기대된다. 영화 꼭 봐야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영화 '야관문'은 교장 퇴임 후 말기암에 걸린 남자가 간병인 여인과 거부할 수 없는 사랑에 빠지는 격정 멜로로 극중 배슬기는 말기암 환자(신성일 분)를 간병하는 젊고 아름다운 여인으로 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