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쿤 떡실신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드라마 '일과 이분의 일, 여름'의 주연 여배우 중 하나인 가오룽커는 26일 자신의 웨이보에 "드라마 세트 뒤 백태"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드라마 촬영 세트 곳곳에서 찍은 주연 배우들의 장난스러운 설정 사진들이다.
주연 배우들이 각자 촬영 중 쉬는 시간을 보내는 가운데 닉쿤은 촬영장에 마련된 흰색 쇼파 위에서 '떡실신'하고 있는 모습이다.
흰 면바지에 티셔츠를 입은 닉쿤은 흰 쇼파에 몸을 뉘인 채 입가에 살짝 미소를 지으며 잠을 청하고 있다. 짧은 쇼파 밖으로 삐쭉 나온 긴 다리가 눈에 띈다.
한편 닉쿤이 주연으로 캐스팅된 중국 드라마 '일과 이분의 일, 여름'은 10월까지 중국에서 촬영이 진행될 예정이다. '일과 이분의 일, 여름'은 닉쿤의 첫 드라마 도전으로 중국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