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사나이’가 이번에는 해군 체험에 나선다.
MBC ‘일밤-진짜 사나이’ 측 관계자는 27일 “‘진짜사나이’ 팀이 10월 중 해군에 들어가 병영 생활을 체험한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진짜사나이’ 팀은 해군 함정에 승선하는 등 다른 군인들과 똑같은 해군 생활을 경험할 예정이다.
이는 육군을 포함 해군, 공군 측의 지속적인 러브콜이 있었기에 성사 가능한 것이었다. 관계자는 “예전부터 해군과 공군 체험에 대해 이야기가 오갔고, 올해 10월 첫 해군 체험에 나서게 됐다. 향후 공군 체험도 이어지게 될 것이다.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