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24-36의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심사위원들의 시선을 끌어
최다빈(22)이 슈퍼모델 선발대회 대상을 수상했다.
지난 27일 전남 여수 엑스포 디지털 갤러리에서 열린 SBS '2013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16명의 남녀 슈퍼모델을 사이에서 최다빈이 1위를 차지했다.
최다빈은 대상 수상 후 "굉장히 기쁘다. 정말 아름다운 밤이다. 오늘 이 순간을 전혀 예상 못했다. 그저 열심히만 했다"라고 소감을 밝히며 눈물을 보였다.
이날 대상을 탄 최다빈은 신장 172.6cm, 32-24-36의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심사위원들의 시선을 끌었다.
'대상' 최다빈을 포함해 이날 총 6개의 상이 시상됐다. '스마트월렛상'은 김지향, '토니모리상'은 박선임, '블랙야크상'은 추아림, '카파상'은 김유영, '투어2000상'은 안의찬이 각각 수상했다
한편 이번 '2013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는 SBS 서바이벌 오디션 '아임 슈퍼모델'을 통해 최종 선발된 16명의 슈퍼모델이 경쟁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