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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아 악플심경, "몸매 관리? 살림부터 육아까지 내가 다 해" 억울

최지나 기자

기사입력 : 2013-09-29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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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아악플심경(사진=MBC방송캡처)

정시아의 시아버지 백윤식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정시아가 악플에 대해 심경을 토로해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정시아는 지난 28일 밤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세바퀴'(이하 '세바퀴')에 출연해 악플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정시아는 자신의 몸매를 칭찬하자 "몸매에 대한 기사에 악플이 많다"고 밝혔다.

이어 "살림부터 아이 키우는 것까지 내가 다 한다. 그래서 살이 빠진 것"이라고 해명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정시아는 남편 백도빈에게 여자 후배 전화가 걸려왔지만, 그 사실을 숨긴 남편 때문에 화가 나 가출 시도를 했다고 털어놨다.

그러나 "갈 데가 없어 집 옥상에 올라갔었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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