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 포트홀 사고가 급증해 주의가 요구된다.
도로 아스팔트 포장이 떨어져 나가 움푹 팬 이'포트홀'로 인한 사고가 5년 사이에 5배나 급증했다.
국토교통부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김태원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08년 209건에 불과했던 도로 포트홀 사고가 올해는 7월까지 1천51건으로 5배 가까이 급증해 눈길을 끌었다. 각 도로별로는 지방도로가 2천961건으로 전체 도로 포트홀 사고의 70% 이상을 차지했다.
포트홀은 아스팔트가 갈라진 틈으로 빗물이나 눈이 녹은 물이 스며들면서 발생한다.
도로 포트홀 사고 급증 소식에 누리꾼들은 "도로 포트홀 사고 급증, 갑자기 급증한 이유가 뭐지?", "도로 포트홀 사고 급증, 진짜 위험해", "도로 포트홀 사고 급증, 주의가 요구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