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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세 닮은 사자, 금빛 머리색-포효하는 모습 "진짜 똑같다" 폭소

박정호 기자

기사입력 : 2013-10-01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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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세닮은사자(사진=인터넷게시판)이미지 확대보기
▲비욘세닮은사자(사진=인터넷게시판)

비욘세 닮은 사자가 화제다.

비욘세 닮은 사자는 미국 사우스 다코타에 위치한 비영리 동물구호단체가 운영하는 ‘스피릿 오브 더 힐스 와일드라이프 생크추어리’(Spirit of the Hills Wildlife Sanctuary)에 사는 수컷 사자 헤라클레스.

비욘세 닮은 사자는 멋진 금빛 갈기와 포효하는 모습이 실제 비욘세를 연상시키고 있다.

또한 비욘세 닮은 사자는 놀랍게도 도심 아파트에서 한 가족과 살다가 덩치가 커져 결국 이곳에 새 둥지를 튼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을 촬영한 데브라 존스(47)는 “이곳에서 많은 동물 사진들을 촬영해 왔는데 이 사진은 그 중 일부”라면서 “헤라클레스는 포효하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라고 전했다.

비욘세 닮은 사자를 접한 누리꾼들은 “비욘세 닮은 사자, 진짜 웃기다”,“비욘세 닮은 사자, 따라할래도 못하겠다”,“비욘세 닮은 사자, 비욘세 굴욕인가?”,“비욘세 닮은 사자, 의외로 귀엽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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