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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미인 방미정, 가장 예뻐진 순위 1위? '압구정 윤아'로 변신 성공

최지나 기자

기사입력 : 2013-10-01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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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는 오목가슴 뉴요커 심유라, 3위는 썩은 외톨이녀 김백주 차지

▲렛미인방미정이미지 확대보기
▲렛미인방미정

‘렛미인3 가장 이뻐진 순위’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돼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렛미인3’를 통해 성형수술을 받고 놀라운 변신에 성공한 출연자들의 외모 순위가 매겨져 있다.

이에 따르면, 렛미인 시즌3 결산 가장 예뻐진 일반인 성형미녀 1위는 쌍둥이 울상언니로 출연한 방미정이다.

주걱턱 환자 중에서도 심각한 수준의 주걱턱과 합죽이형 울상 얼굴에서 ‘소녀시대 윤아’ 닮은 꼴 여신급 미모로 파격 변신, 방송 후 포털 사이트 검색어 순위 상위권을 장악하기도 했다.

이어 2위는 오목가슴 뉴요커 심유라, 3위는 썩은 외톨이녀 김백주가 차지했다.

한편 국내 최대 메이크오버쇼인 ‘렛미인’은 외모 때문에 정신적, 신체적 고통을 받는 출연자들에게 국내 최고 실력의 의료진들이 수술을 지원하여 콤플렉스를 극복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으로 최근 시즌 3이 종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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