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은 자연산이고 성형 수술 부분은 나중에 말씀드리겠다"
미란다커 닮은꼴이 화성인에 등장해 화제다.
1일 방송된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서는 모델 미란다 커를 광적으로 좋아해 자신을 국내산 미란다 커라고 주장하는 화성인이 등장했다.
미란다커 닮은꼴은 "가슴은 자연산이고 성형 수술 부분은 나중에 말씀드리겠다"고 밝혔다.
175cm 미란다커에 비해 화성인 키는 163cm로 작았지만 렌즈를 낀 파란색 눈와 일부 이목구비가 닮아있었다.
미란다커 닮은꼴은 "미란다 커 닮았다는 이야기를 종종 듣는다. 방송에 나온 것은 내가 미란다커를 좋아하는 이유와 미란다커 모델을 알리고 싶어서 나왔다. 그녀는 내 우상이다"고 열혈 팬심을 드러냈다.
이어 미란다커 닮은꼴은 "혼혈은 아니고 토종 한국사람이다. 부모님 다 한국 분이고 엄마를 더 많이 닮았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