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현주가 삼선슬리퍼를 신은 반전패션으로도 굴욕이 없는 모습을 선보여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게시판에는 '공현주 3천원짜리 삼선슬리퍼 신어도 완벽 S라인'이란 제목의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공현주는 CF 촬영장에서 몸매가 드러나는 흰색 스키니진에 삼선슬리퍼를 신고 반전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공현주는 삼선슬리퍼를 착용했음에도 완벽한 8등신 S라인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공현주는 최근 15개국에 생방송 된 중국 산시(陝西)TV 특집 글로벌 프로그램의 MC로 활약하는 등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