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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면 화재… 아직까지 정확한 피해규모 확인되지 않아

노지훈 기자

기사입력 : 2013-10-03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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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면화재이미지 확대보기
▲부산서면화재

부산 서면 화재 사고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재빨리 전달돼 눈길을 모았다.

부산교통정보서비스센터는 3일 트위터를 통해 “부산 서면시 중앙대로692번길, 전포동-쥬디스태화 방향, 쥬디스태화 못 간 지점 건물 화재로 소방차가 여러 대 서있다”며 부산 서면 화재 소식을 전했고, 곧바로 트위터, 페이스북 등 SNS에는 관련 소식이 전해졌다.

부산 서면 화재와 관련해 트위터리안들은 “부산 서면 화재, 연기가 뿌옇게 올라오고 있다” “부산 서면 화제, 인명피해는 없었으면 좋겠다” 등 현장 관련 내용이 실시간으로 올라왔다.

실제 트위터 등을 통해 공개된 사진에는 건물 뒤로 검은 연기가 뒤덮여 있고, 사람들이 나오는 모습이 담겨져있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화재 현장으로 소방차 여러 대와 소방인력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아직까지 정확한 피해 현황은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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