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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 해명 “오해 있었다… 슈스케에 깊이 감사한다”

와우스타 연예 기자

기사입력 : 2013-10-03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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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해명

버스커버스커 CJ 불화설이 제기된 가운데 폭로의 당사자인 브래드가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브래드는 3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슈스케3 시절, 나는 한국인과 한국문화에 대해서도 잘 알지 못했고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었다(When I was on Superstar K3 I didn't know Korean and Korean culture well and misunderstood things)”며 유감을 표했다.

브래드는 “하지만 지금은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으며, 음악활동과 방송에 행복함을 느끼고 있다(But now I'm studying Korean hard and happy doing music and broadcasting)”며 “슈스케3와 그들의 서포트, 내 인생에 대한 공헌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I am very thankful for Superstar K3 for all their support and their contribution to my life)”고 해명했다.

앞서 버스커버스커는 지난달 25일 미국 음악매체 ‘노이지’와의 인터뷰에서 ‘슈스케’ 관련 폭로성 발언으로 화제를 모았으며, 엠넷 측은 “한국과의 정서적 차이가 있는 것 같다”며 적극적으로 진화에 나서 주목을 받기도 했다. 버스커버스커는 3일 부산을 시작으로 20일에는 대구, 11월에는 서울에서 정규 2집 발매기념 ‘2013 버스커버스커 콘서트’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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