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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아, 가슴에서 허벅지까지 이어지는 '파격 드레스'로 눈길

정소연 기자

기사입력 : 2013-10-04 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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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주요부위만 가린 파격적인 드레스로 넘치는 시선 모아

▲한수아(사진출처:BIFF공식홈페이지)이미지 확대보기
▲한수아(사진출처:BIFF공식홈페이지)

한수아가 파격적인 드레스로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3일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서 배우 한수아가 선보인 드레스가 화제다.

이날 레드카펫 행사에서 한수아는 가슴 주요부위만 가린 파격적인 드레스로 넘치는 시선을 모았다. 또한 허벅지를 훤히 드러내며 각선미를 뽐내 누리꾼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수아 파격 드레스에 누리꾼들은 "한수아 드레스 정말 파격적이다" "한수아 강한나 노출이 과한 듯" "노출해야 관심을 끄는 현실이 씁쓸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87년생인 한수아는 서울예술대학 방송연예과에 재학 중인 신예 배우로 2003년 드라마 'TV소설 찔레꽃'으로 데뷔해 '자명고' '각시탈' '최고다 이순신' 등에 출연했으며 2012년 영화 '댄싱퀸'으로 얼굴을 알렸다. 오는 27일에는 서지석, 홍수아와 함께 주연한 '연애의 기술'의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친구2'에도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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