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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입주금 7천만원에 세제혜택까지, 미분양 숨은보석

김현우 기자

기사입력 : 2013-10-04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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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신도시 쌍용예가, 편리한 교통과 뛰어난 환경 갖춰

실입주금 7천만원에 세제혜택까지, 미분양 숨은보석이미지 확대보기

전세값이 급등함에 따라 전세금에 자금을 더 보태 분양을 받는 무주택자들이 늘고 있다. 현재 수도권 평균 전셋값은 1억9,900여만원으로 2억원에 육박하지만 건설사의 미분양 아파트를 잘 공략하면 실입주금 1억원이 안 되는 가격으로 내집마련의 기회를 얻을 수 있다.

특히 6억원 이하의 주택은 올해 하반기까지 양도세가 감면되고 미분양 아파트에 입주하면 취득세를 50% 감면해주는 정부의 부동산 대책의 수혜단지를 노리는 것도 경제적이다. 6억원 이하, 전용면적 85㎡ 이하라면 생애 최초 취득세 면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한강신도시 쌍용예가’의 잔여세대도 현재 실입주금 7,000만원대부터 즉시입주 가능해 내집마련을 꿈꾸는 실수요자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되고 있다.

전체 1,474 세대의 대단지로, 전용면적 84㎡(옛 33형) 단일 평형이며 수변상업지구, 중앙공원과 인접해 있다. 또한 2010년 한경주거문화대상 종합대상을 수상할 정도로 살기 좋은 아파트로 꼽힌다.

또한 48번 국도변 맨 앞자리에 위치하며 제2자유로, 김포한강로 개통으로 여의도까지는 20분대, 강남은 40분대로 움직일 수 있다. 아울러 단지 앞 정류장으로 한강신도시 대중교통 전 노선이 경유하며 광역급행 M버스로 신촌, 서울역, 강남권까지 빠르게 이용할 수 있다.

쌍용건설, 한화건설, 계룡건설이 시공하고 김포도시공사가 공급하는 ‘쌍용예가’는 현재 동, 호수를 지정 계약할 수 있고 계약 후 잔금을 6개월 유예해주고 있다. 분양 문의는 전화(1577-664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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