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방송연예과 자랑스럽다. 04학번 파이팅”
한수아와 현우와 찍은 사진이 화제다.
4일 한수아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현우하고. 여기서 만나다니…. 우리 방송연예과 자랑스럽다. 04학번 파이팅”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BIFF)를 찾은 한수아와 현우의 모습을 담고 있다.
파격적인 드레스로 개막식 레드카펫을 뜨겁게 장식한 한수아는 단정한 수트차림의 현우와 브이포즈를 보이며 미소짓고 있다.
앞서 한수아는 가슴라인이 아슬아슬하게 드러나 파격적인 노출로 화제를 모았다.
한편 이날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한수아 강한나 홍수아 등이 과도한 노출 경쟁으로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