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독도설전이 화제다.
클라라는 지난 1일 자신의 트위터에 "한복을 소개합니다. 아름다운 한국의 전통의상이예요(Introducing HANBOK, Beautiful Korean Traditional Dress~)"라는 글과 함께 한복을 입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에 다케시마(Takeshima)라는 아이디를 가진 한 누리꾼이 "또 다른 세뇌당한 무식한 한국인이네. 1880년대 한반도에 왔던 영국 탐험가들은 다르게 생각했어"라는 댓글을 달았다.
클라라는 "다케시마? 당신의 이름은 다케시마가 아니라 독도야. 독도는 한국에 속해 있어. 공부 더 하고 이런 멍청한 글은 보내지 말길"이라고 일침을 가했다.
클라라 독도설전을 접한 누리꾼들은 "클라라 독도설전, 개념 있네" "클라라 독도설전, 관심받고 싶은 다케시마 녀석 공부하고 있나보네" "클라라 독도설전, 멋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클라라 트위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