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장기하 촬영소감 "무한도전에는 진짜 뭔가가 있다. 정말 많이 배운다"

김현우 기자

기사입력 : 2013-10-04 18:26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장기하무도카메오출연모습(사진=무도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장기하무도카메오출연모습(사진=무도캡처)

장기하가 ‘무한도전’ 촬영 소감을 전해 화제다.

그룹 장기하와 얼굴들의 보컬 장기하는 4일 자신의 트위터에 “10시간 넘게 이곳저곳을 휘젓고 다니며 찍다 새벽에 들어와 기절. 일어나서 든 생각은...무도에는 진짜 뭔가가 있다. 정말 많이 배운다!”라는 글을 올렸다.

장기하는 현재 MBC ‘무한도전’ 가요제에서 하하와 팀을 이루고 있다. ‘무한도전’은 현재 가요제 준비로 한창이다. 가요제는 이달 중으로 열릴 예정이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