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강동원 송혜교 영화관, 지난 7월에도 함께 하더니.. "이러다 정분 날라"

최지나 기자

기사입력 : 2013-10-04 19:16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같은 소속사 동료로 ‘화이’의 장준환 감독과 동료 배우들 응원

▲강동원송혜교영화관(사진=쇼박스미디어플렉스제공,'감시자들'VIP시사회영상캡처)이미지 확대보기
▲강동원송혜교영화관(사진=쇼박스미디어플렉스제공,'감시자들'VIP시사회영상캡처)

강동원 송혜교가 영화관에서 다정하게 포착됐다.

지난 2일 서울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감독 장준환) VIP 시사회에 강동원과 송혜교가 나란히 참석했다.

강동원과 송혜교는 같은 소속사 동료로, 이날 ‘화이’의 장준환 감독과 동료 배우들을 응원하기 위해 영화관에 모습을 드러냈다.

앞서 지난 7월 열린 영화 ‘감시자들’ VIP 시사회에서도 나란히 영화를 관람하며 친분을 과시한 바 있다.

강동원 송혜교 영화관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강동원 송혜교 영화관 사진, 의외로 잘 어울리네" "강동원 송혜교 영화관 포착사진, 같은 소속사였구나" "강동원 송혜교 영화관, 무슨 일로로 왔나 했더니.."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