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미 "이거 먹으면 잠 못자는데" 정준영 "남자한테 하는 말이야"
이미지 확대보기▲정유미,정준영공진단선물,(사진=MBC'우리결혼했어요'캡처)
정유미가 가상 남편 정준영의 공진단 선물에 흡족해 했다.
5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에서 정준영은 정유미에게 '공진단'을 선물로 준비했다.
건강을 챙기는 정유미는 정준영이 준 공진단 받고 기뻐했다. 정준영은 "나이가 있는 분들에게는 주사 500방 맞는 것보다 5천배 낫다"며 "난 (공진단)먹었어. 그래서 살아있는 거야"라고 말했다.
정준영의 발언에 정유미가 "이거 밤에 먹으면 잠 못자는데"라고 말하자 정준영은 "남자한테 하는 말이야"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정유미는 "난 이거 좋아. 살아나는 것 같아"라며 공진단 선물에 흡족한 마음을 드러냈다.
우결에서 정준영 공진단 선물을 본 시청자와 누리꾼들은 "정준영 공진단 선물, 센스가 대박" "정준영 공진단 선물, 정유미에게 실용적인 선물이네" "정준영 공진단 선물, 정유미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