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부산국제영화제 오인혜는 어디에?...비키니 몸매 '재조명'

박정호 기자

기사입력 : 2013-10-06 02:04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역대 최고의 노출녀라는 이미지와는 달리 최근 일상은 수수

▲오인혜(사진=오인혜미투데이)이미지 확대보기
▲오인혜(사진=오인혜미투데이)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페 행사에서 강한나, 홍수아가 파격적인 드레스 소식과 함께 지난 2011년 영화제에서 노출 드레스로 주목을 받은 오인혜의 근황에 대해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오인혜는 3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이제 많이 회복하고 잘 지내고 있습니다. 미투 업데이트가 늦었죠? 다들 걱정해주시는 메시지에 힘입어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릴게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라는 사진과 글을 올렸다.

▲오인혜(사진=오인혜미투데이)
▲오인혜(사진=오인혜미투데이)

역대 최고의 노출녀라는 이미지와는 달리 오인혜의 최근 일상은 수수한 모습 그 자체.

특히, 지난 8월 보라카이 해변에서 군살 없는 몸매를 미투데이에 올린 오인혜 사진과 대비되면 관심을 끌고 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