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고의 노출녀라는 이미지와는 달리 최근 일상은 수수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페 행사에서 강한나, 홍수아가 파격적인 드레스 소식과 함께 지난 2011년 영화제에서 노출 드레스로 주목을 받은 오인혜의 근황에 대해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오인혜는 3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이제 많이 회복하고 잘 지내고 있습니다. 미투 업데이트가 늦었죠? 다들 걱정해주시는 메시지에 힘입어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릴게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라는 사진과 글을 올렸다.
▲오인혜(사진=오인혜미투데이)
역대 최고의 노출녀라는 이미지와는 달리 오인혜의 최근 일상은 수수한 모습 그 자체.
특히, 지난 8월 보라카이 해변에서 군살 없는 몸매를 미투데이에 올린 오인혜 사진과 대비되면 관심을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