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 피부를 자랑하며 살짝 패인 보조개가 특히 눈길
여성듀오 다비치 강민경 레드카펫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보조개도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7일 강민경은 자신의 트위터에 "빠앙긋"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민경은 뽀얀 피부를 자랑하며 살짝 패인 보조개가 특히 눈길을 모은다.
한편 다비치는 앞서 6일 오후 경상북도 경주시 경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2013 한류드림콘서트' 레드카펫에서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이날 강민경은 이해리와 함께 각각 옅은 그레이톤과 핑크톤의 드레스를 입고 여신 같은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강민경은 뽀얀 피부와 볼륨감 있는 몸매를 뽐내 더욱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