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 DOC의 김창렬이 로티플스카이(본명 김하늘) 사망 소식에 안타까움을 표했다.
김창렬은 8일 자신의 트위터에 "로티플 스카이 하늘아...부디 좋은곳으로 가서 행복하렴...트친님들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세요"라는 애도의 글을 남겼다.
로티플스카이는 1년여전 뇌종양 판정을 받아 투병 중이었으며, 뇌사 상태로 입원 중에 이날 숨을 거뒀다.
로티플스카이는 1988년 3월 22일생으로 데뷔곡 '웃기네'로 인기몰이를 했다. 이후 2010년 한류스타 류시원이 제작자로 데뷔한 첫 번째 프로젝트로 '로티플스카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활동을 재개했다. 2011년 드라마 '마이더스' '여인의 향기' 등의 OST를 불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