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 정윤혜가 로티플스카이(25·본명 김하늘)의 사망 소식에 애도를 표했다.
정윤혜는 지난 8일 자신의 트위터에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젠 아프지 말구, 편히 쉬시길 기도할게요"라는 글을 남겼다.
로티플스카이는 지난 8일 뇌사 상태로 중환자실에 입원했지만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사실이 알려져 주변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지난 2001년 로티플스카이는 '웃기네'를 발표해 특유의 깜찍함과 발랄한 매력으로 많은 인기를 얻었다. 이후 로티플스카이로 이름을 바꾸고 활동을 시작해 화제를 모았으며, 드라마 '여인의 향기', '마이더스' 등 다수의 OST를 불렀다.
한편 고인의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8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10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