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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 하차소감 "벌써 유림이와 이별할 시간 다가와요. 헤어지기 싫은데"

김현우 기자

기사입력 : 2013-10-09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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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하차소감(사진=소녀시대홈페이지)이미지 확대보기
▲서현하차소감(사진=소녀시대홈페이지)

서현이 하차 소감을 전해 화제다.

서현은 8일 소녀시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유림이에요!”라는 제목으로 SBS 주말드라마 ‘열애’에서 하차한 소감을 전했다.

서현은 “여러분, ‘열애’ 잘 보고 계신가요? 벌써 유림이와 이별해야 할 시간이 다가오고 있어요. 헤어지기 싫은데”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서현은 “처음이라 많이 서툴고 부족하지만 배워나갈 것들이 가득하기 때문에 더 즐겁고 설렙니다”며 “다음주도 마지막까지 응원 부탁해요. 여러분, 안녕”이라는 말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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