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탑이 손 부상으로 접합수술을 한 사연을 공개해 화제다.
9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MC 윤도현 수영)에서는 부산을 방문한 영화배우들을 찾아가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동창생' 개봉을 앞두고 있는 탑과의 짧은 인터뷰가 진행됐다. 탑은 "영화를 찍다가 손 부상을 여러 번 입었다. 한 번은 액션신을 찍다가 유리파편이 튀어 살점이 찢어졌다"며 "살점이 패여 접합수술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더불어 '동창생'에 여동생으로 출연하는 아역배우 김유정에 대해 "나와는 띠동갑이다. 하지만 정신연령이 비슷해 친구처럼 지냈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