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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로티플스카이 마지막 작품 '잇츠 미', 가희 "하늘이 위해 노래할 것"

김현우 기자

기사입력 : 2013-10-10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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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의 첫 작품입니다. 마지막이 되어 버렸습니다"

▲故로티플스카이(사진=가희트위터)이미지 확대보기
▲故로티플스카이(사진=가희트위터)

故 로티플스카이(본명 김하늘)의 첫 작품이자 마지막 작품인 ‘잇츠 미(It's Me)’가 공개됐다.

가희의 두 번째 미니앨범 '후아유(WHO ARE YOU?)'의 타이틀 곡인 잇츠 미(It's Me)는 미디움 템포에 가희의 중저음 목소리가 더해져 잔잔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곡이다.

앞서 가희는 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로티플스카이 하늘이는 제 컴백곡 'It's Me'의 작곡가 엘리스스카이입니다. 하늘이의 첫 작품입니다. 마지막이 되어 버렸습니다. 하늘이를 위해 노래하겠습니다. 하늘이를 기억해주세요. 하늘아 편히…" 라며 로티플스카이의 죽음을 애도한 바 있다.

故 로티플스카이는 지난 8일 서울성모병원 중환자실에서 뇌사 상태로 숨을 거뒀으며 10일인 오늘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서 발인식이 진행됐다.

故 로티플스카이 마지막 작품을 접한 누리꾼들은 “故 로티플스카이, 너무 안타깝네요” “故 로티플스카이, 부디 좋은 곳으로 가서 편히 쉬시길” “故 로티플스카이, 첫 작품이자 마지막 작품이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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