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스타 저스틴 비버가 YG식당을 방문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은 가운데, YG식당에 대한 누리꾼들의 호기심이 급증했다.
10일 한 매체는 저스틴 비버가 지난 9일 빅뱅, 투애니원 등이 소속된 YG엔터테인먼트의 사내 식당에서 스태프들과 식사를 했다고 전했다.
이날 저스틴 비버는 불고기와 생선조림, 나물, 전 등 한국식 백반을 먹었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YYG 식당의 맛은 이미 스타들 사이에서도 유명하다.
지난 9월 MBC ‘무한도전’ 중 지드래곤과 한 팀을 이룬 정형돈이 YG 식당을 방문한 바 있다.
당시 정형돈은 식당의 메뉴를 보고 환호성을 질렀다. 그는 “맨날 이렇게 밥 먹냐. 돈 안 내고 먹는 거냐”라며 질문을 쏟아냈다.
결국 정형돈은 하하에게 전화를 걸어 자랑했고, 하하는 장기하와 얼굴들 멤버들을 이끌고 YG 사옥을 즉시 방문했다. 함께 밥을 먹게된 하하와 장기하 측도 “맛있다”를 연발하기도 했다.
또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출신의 가수 박지민은 과거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JYP행을 선택한 것에 대해 후회는 없지만 YG의 구내식당은 부럽다”고 말해 큰 화제를 모았다.
한편 앞서 할리우드 톱스타 윌 스미스도 한국 방문 때 YG 구내식당의 한식에 홀딱 반한 것으로 전해졌다. 윌 스미스는 비빔밥에 매료돼 '원더풀'을 반복했다고 한다.
저스틴비버 YG식당 방문을 접한 누리꾼들은 "저스틴비버 YG식당 방문, 나도 먹어보고 싶네", "저스틴비버 YG식당 방문, 도대체 누가 요리를 하길래?", "저스틴비버 YG식당 방문, 얼마나 맛있길래? 궁금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