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한강로 등 새 교통망 개통, 서울 도심이 가까워졌다
경기도가 선정한 ‘가장 잘 지은 아파트’ 가운데 서북부권역에서 유일하게 우수단지로 꼽힌 김포 한강신도시 ‘대림 e편한세상’이 잔여세대 특별 분양에 나섰다.
한강신도시 ‘대림 e편한세상’은 올림픽대로와 이어지는 김포 한강로 맨 앞자리에 있어 한강신도시 내에서 서울과 가장 가깝다. 차량으로 서울 여의도까지 20분, 강남은 40분대면 진입할 수 있다. 향후 김포도시철도 104역사가 예정되어 있으며, 김포도시철도가 완공되면 서울지하철 5, 9호선 등으로 환승이 가능해 강남고속버스 터미널역까지 50분에 닿는다.
또한 단지와 인접한 지역에 중심상업지구와 학교가 예정돼 있어 교육, 문화, 쇼핑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김포 한강신도시 내 아파트 중에서도 가장 뛰어난 한강조망을 갖춰 김포도시공사가 이곳을 아파트 공사로 입찰할 때 5대 건설사가 경쟁에 참여한 바 있는 알짜배기 아파트”라며 “모담산, 운양산과 각종 공원이 단지 인근에 있고, 전체 면적 절반 이상을 자연친화적 조경으로 설계한 공원형 단지 앞으로는 60만 여 ㎡의 대규모 야생조류생태공원이 조성돼 있다”고 설명했다.
아파트 내부의 꼼꼼한 설계도 눈에 띈다. 각방과 거실의 환기가 가능하도록 세대환기시스템(전열교환환기시스템)도 갖췄으며, 급기 및 배기시스템과 세대 개별정수기도 설치됐다. 지하주차장 비상벨시스템, CCTV, 주차관제시스템, 무인경비 등의 시스템을 구축해 입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했다.
단지 내에는 음식물 탈수기 및 처리기(건조식)를 설치해 악취 차단은 물론 쓰레기 배출 시 오염물이 떨어지지 않도록 해 위생적인 측면에도 힘을 실었다.
‘한강신도시 대림 e편한세상’은 지상 12~29층에 총 955가구(전용면적 101~156㎡)로 구성됐으며, 문의는 전화(1577-6643)를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