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커버스커가 2주 연속 엠카 1위를 차지했다.
버스커버스커는 '처음엔 사랑이란 게'로 10일 방송된 케이블TV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임창정의 '나란 놈이란'을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지난달 25일 정규 2집을 발매한 버스커버스커는 발매와 동시에 타이틀곡 '처음엔 사랑이란 게'를 비롯해 '사랑은 타이밍' '잘할 걸' '그대 입술이' '시원한 여자' '아름다운 나이' '밤' '줄리엣' '가을밤' 등의 수록곡들이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을 장악하며 차트 줄세우기를 보였다.
이를 입증하듯 버스커버스커는 지난 방송에서 1위를 차지한데 이어 2주 연속 방송 불참에도 1위를 거머쥐는 저력을 과시했다.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가희, 나인뮤지스, 방탄소년단, 블락비, 샤이니, 서인영, 세이예스(Say Yes), 아이유, 에이오에이(AOA), 임창정, 정준영, 티아라, 파이브돌스 등이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