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한혜진 "전지현과 같은 마사지숍.. '마녀사냥' 팬이라더라"

정소연 기자

기사입력 : 2013-10-12 06:25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허지웅 기자 "전지현이 내 팬?" 기뻐하자 "그런 말은 안 했다" 정색

▲한혜진전지현이미지 확대보기
▲한혜진전지현

'마녀사냥'한혜진이 전지현과의 인연을 공개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 모델 한혜진은 전지현과 같은 마사지숍을 다니며, 전지현이 '마냐사냥'을 굉장히 좋아한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홍석천은 톱스타 중 한명이 열혈 시청자라고 말하며 한혜진에게 아까 한 얘기를 해보라고 했다. 이에 한혜진은 "MC분들이 인기가 많더라. 전지현 씨랑 같은 마사지숍을 다니는데 되게 좋아한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홍석천은 또 "전지현 씨가 허지웅 팬이래요"라고 말하자 허지웅 기자는 설레하며 "전지현 씨가 내 팬이라고?"라며 기뻐했다. 이에 한혜진은 정색하며 "그런 말은 안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정경호가 최초 남자 게스트로 참석해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나눴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