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TV영화로 추억의 영화들이 상영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주말의 TV영화로 EBS는 12일 밤 11시 40분 액션영화 ‘토탈 리콜’을 방송한다. 지난해 리메이크되어 화제를 모은 토탈 리콜은 아놀드 슈왈제네거의 액션이 돋보인다.
13일 1시 5분에는 주말의 TV영화로 KBS1에서 '미스진은 예쁘다'를 방송한다. 이 영화는 부산 동래역을 배경으로 철도건널목 지킴이 수동이 겪는 잔잔한 일상을 보여주는 영화다.
일요일 14시 30분에는 주말의 TV영화로 EBS에서는 5쿼터가 방송된다. 영화 5쿼터는 한 미식축구 선수의 이야기를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