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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샤벳 출신 비키 "끼양"...누워있는 글래머 포즈 화제

박정호 기자

기사입력 : 2013-10-12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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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탄한 몸매와 각선미를 고스란히 드러내는 포즈로 섹시한 매력

▲달샤벳전멤버비키(사진=비키트위터)이미지 확대보기
▲달샤벳전멤버비키(사진=비키트위터)

달샤벳 출신 비키의 화보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12일 비키는 자신의 트위터에 “끼양”이라는 짤막한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비키가 공개한 사진은 비키가 과거 잡지 맥심의 모델로 촬영한 화보컷이다.

비키는 맥심 화보를 통해 탄탄한 몸매와 각선미를 고스란히 드러내는 포즈로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비키는 달샤벳 탈퇴 후 JTBC 기상캐스터로 활약했으며 최근 연기자로 전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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