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현진영이 사업가 오서운과의 결혼소감을 밝혔다.
12일 현진영은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13년간 사랑을 이어온 오서운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에 앞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현진영은 "그동안 나도 와이프 오서운도 바빠서 2세 생각을 못했는데 결혼식을 기점으로 최선을 다해 아이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현진영은 아내 오서운에 대해 "나는 아내로 인해 새로운 사람이 됐다. 앞으로 열심히 하는 모습 지켜봐주면 고맙겠다"라고 말했다. 현진영은 오서운에 대해 :아내를 위해, 또 내 음악을 사랑해주는 팬들을 위해, 열심히 음악하고 착실히 살아가는 현진영과 오서운 모습 보여드리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