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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양평이 형', "방송후 변했다"..알고보니 일본 국민배우 아들

박정호 기자

기사입력 : 2013-10-12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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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양평이형(사진=MBC무한도전)이미지 확대보기
▲무한도전양평이형(사진=MBC무한도전)


장기하가 양평이 형의 방송후 변한 모습을 폭로했다.

12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무도가요제'에서 하하가 장기하와얼굴들 기타리스트 양평(하세가와 요헤이)의 외모에 대해 "양평이형 오늘 좀 잘생겨 보인다"고 말하자 장기하는 "지난 방송 나간 이후로 의식을 좀 한다"고 폭로했다.

한편, 장기하와 얼굴들의 ‘양평이 형’이 일본 국민배우의 아들인 것으로 밝혀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양평이 형의 부친은 일본의 유명 배우인 류 라이타.
류 라이타는 일본 영화 '20세기 소년''기묘한 이야기'등 많은 작품에서 활약하고 있는 일본 국민배우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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