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클라라 클로젯 주연배우로 지드레곤과 ‘부비부비’ 파티 참석 확인

와우스타 연예 기자

기사입력 : 2013-10-13 17:33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영화사 “클라라가 클럽에서 지드래곤을 만난 것이 맞다” 인정

▲클라라클로젯주연배우로지드레곤과파티참석이미지 확대보기
▲클라라클로젯주연배우로지드레곤과파티참석

배우 클라라가 빅뱅 지드래곤과 함께 클럽에서 찍힌 소위 ‘부비부비’ 사진의 진위여부가 논란을 일으킨 가운데 클라라가 영화 ‘클로젯’ 주연배우로서 파티에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영화사 측 관계자는 이번 사건과 관련해 13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클라라가 클럽에서 지드래곤을 만난 것이 맞다”고 말했지만 “이날은 저스틴 비버의 환영파티가 있었고, 클라라는 영화 ‘클로젯’의 주연배우로서 이 날 파티에 참석했다”며 확대해석을 경계했다.

문제가 된 파티는 지난 11일 새벽 서울 역삼동의 한 클럽에서 열렸으며, 가수 박재범이 문화프로젝트 테이스트메이커스와 콜라보레이션으로 진행하는 론칭파티로 팝스타 저스틴 비버와 지드래곤, 씨엘 등이 참석했다. 클라라는 영화 ‘클로젯’을 연출한 박가희 감독와 오타니 료헤이 등도 함께 ‘클로젯’의 주연배우로 파티에 참석했다가 사진을 찍힌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한 누리꾼은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어제 GD와 클라라의 부비부비”라는 글과 함께 두 사람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올려 누리꾼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낸 바 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