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륨감 넘치는 S라인 몸매와 군살을 찾아볼 수 없는 매끈한 복근
오지은 물벼락댄스가 새삼 화제인 가운데 오지은 과거 화보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관심을 끌고 있다.
오지은은 지난 2010년 작가주의 모바일 화보 'S:Tyle(에스타일)'을 통해 귀엽고 발랄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이 물씬 풍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화보에서 오지은은 깜찍한 리본이 달린 레드 팬츠에 커다란 막대사탕을 든 오지은은 혓바닥을 살짝 내민 표정으로 귀여운 매력을 가득 풍기고 있다. 이와 함께 상의를 과감히 탈의, 아찔한 섹시미까지 더하며 '큐트섹시 캔디걸'로 완벽 변신했다.
특히 오지은은 숨겨놓았던 볼륨감 넘치는 S라인의 몸매와 군살을 조금도 찾아볼 수 없는 매끈한 복근을 뽐내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한편 오지은 물벼락댄스는 지난 2009년 KBS 2TV 주말드라마 '수상한 삼형제' 출연 당시 영상으로, 의자에 앉아 물에 흠뻑 젖은 채 춤을 추고 있는 오지은 모습을 담았다. 특히 찢어진 치마 사이로 드러난 매끈한 각선미가 눈길을 끈다.
'베이글녀'로도 유명한 오지은은 앞서 한 뷰티 프로그램에 출연해 매일 2시간씩 주 5일 이상을 운동하고 있다며 베이글녀의 비법을 밝혔다.
오지은 과거 화보에 누리꾼들은 "오지은 물벼락 댄스, 과거 화보 왜 또 화제인거야?", "오지은 진짜 섹시하다", "오지은 물벼락 댄스도 섹시하더니 화보도 대단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