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윌 과거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 2TV '안녕하세요'에서는 40대로 보이는 28세 노안청년 박정진 씨의 사연이 소개됐다.
이에 케이윌이 자신도 과거 노안이었다며 "중학교 2학년 때 얼굴이 지금 얼굴"이라고 운을 뗀 케이윌은 5살 당시 사진을 공개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현재와 별반 다르지 않은 얼굴을 지니고 있었기 때문.
이와 관련, 케이윌은 "어머니가 내 나이 찾으면 늙지않고 오래갈거라 그랬는데 지금은 동안 소리를 듣는다"고 전했다.
이어 케이윌은 "아이유랑 나랑 띠동갑이다. 동안이지 않냐"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