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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고 그런 사이’ 송하윤, 반짝이는 눈망울과 청순미모 남심 올킬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3-10-15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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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고그런사이’송하윤이미지 확대보기
▲‘그렇고그런사이’송하윤

JYP 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 송하윤의 현장 스틸 컷이 화제다.

KBS 드라마 스페셜 가을 멜로 특집 ‘그렇고 그런 사이’의 주인공을 맡은 송하윤의 촬영장 속 열정적인 대본앓이 모습과 청순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 잡고 있는 것.

15일 JYP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된 사진 속 송하윤은 대본을 손에서 놓을 줄 모르는 열정적인 모습과 토끼를 연상시키는 똘망똘망한 눈망울로 끊임없이 대화를 나누는 집중력 있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자연스러운 옷차림에도 숨길 수 없는 반짝이는 청순한 자태와 사랑스러운 모습을 선보여 남성 팬들을 설레게 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송하윤 청순미모 돋네!”, “똘망똘망하게 집중한 모습이 너무 귀엽다~”, “토끼 같은 송하윤 눈망울.”, “송하윤 연기열정 대단한 듯! 드라마 스페셜 기대되네~”, “똑소리 나는 모범생 같아서 왠지 눈길이 계속 가는 듯!”, “그렇고 그런 사이 본방 사수~!.” 등 다양한 반응이다.

한편 KBS2 ‘적도의 남자’ 공동 연출, ‘학교 2013’의 프로듀서인 한상우 PD가 연출을 맡고 송하윤과 함께 예지원, 조연우가 캐스팅 되어 화제를 모은 바 있는 KBS 드라마 스페셜 ‘그렇고 그런 사이’는 예지원(은하)이 죽은 남편 조연우(태수)의 1주년 추모식에서 남편의 회사 후배였던 송하윤(준희)과 만나게 되고 며칠간 동거를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오는 16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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