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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운 뮤직뱅크 하차… 여자 MC 박세영도 동반하차 가능성 대두

와우스타 연예 기자

기사입력 : 2013-10-15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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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아직까지 확정된 것은 없다” 말을 아끼고 있는 상황

▲정진운뮤직뱅크하차후박세영동반하차가능성이미지 확대보기
▲정진운뮤직뱅크하차후박세영동반하차가능성

최근 교총사고로 부상을 입은 그룹 2AM의 멤버 정진운이 KBS2 ‘뮤직뱅크’ MC 하차가 확정된 가운데, 여자 MC인 박세영의 동반하차 가능성이 조심스럽게 제기되고 있다.

‘뮤직뱅크’ 측이 15일 밝힌 바에 따르면 정진운의 후임으로 배우 박서준 등 복수의 후보가 거론되고 있으며, 특히 여자 MC 박세영의 교체 가능성까지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제작진은 “아직까지 확정된 것은 없다”며 말을 아끼고 있는 상황이다.

정진운 뮤직뱅크 하차 후임 MC는 가을 개편을 맞아 이달 말부터 정식으로 ‘뮤직뱅크’를 이끌어갈 예정이며, 앞서 지난 6일 정진운은 경주에서 공연을 마치고 서울로 돌아오던 중 문경새재 터널에서 25톤 트럭과 충돌하는 사고로 오른쪽 발목 골절 등을 당해 수술 후 회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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