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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타로점 "연애는 풍요 속 빈곤, 음악은 취미로만"

정소연 기자

기사입력 : 2013-10-16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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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마스터 "생각은 많으나 마음에 드는 사람은 못 만나봤다"

▲클라라타로점이미지 확대보기
▲클라라타로점

클라라 타로점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5일 방송된 온스타일 '클라라의 LIKE A VIRGIN'에서 클라라는 홍대에서 쇼핑을 하고 타로점을 보며 연애와 일에 대한 질문을 했다.

이날 타로마스터는 클라라의 연애운에 대해 "생각은 많으나 내가 마음에 드는 사람은 못 만나봤다. 주변에 사람은 많아도 풍요속의 빈곤이나 마찬가지다"라고 말했고, 이에 클라라는 "내년까지는 남자친구가 없는거냐"며 안타까워했다.

이어 클라라는 일에 대한 조언을 구하며 "음악을 하는 게 좋을까요"라고 물었다. 이에 타로마스터는 "음악은 아니다. 취미생활로 하라"고 일축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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